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픽셀플러스 · 20260209
픽셀플러스의 대표이사 이서규는 보유 주식 수를 2,027,496주에서 1,427,496주로 감소시켜 지분율이 24.83%에서 17.48%로 줄었습니다. 이는 이채은으로부터 주식 600,000주를 처분한 결과입니다.
체크포인트:
- 지분 감소: 대표이사의 지분율이 크게 감소하여 경영권 안정성에 대한 주의 필요.
- 처분 규모: 600,000주 처분으로 인한 지분율 변화 확인 필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