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팬엔터테인먼트 · 20260309
팬엔터테인먼트의 박영석 최대주주는 특수관계자인 박상현과 박상익에게 각각 137,500주씩 총 275,000주를 증여하여 보유 주식 수와 지분율이 변동 없이 유지되었습니다. 이번 보고서 기준으로 박영석은 여전히 약 35.93%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으며, 경영권에 영향을 미치는 지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.
체크포인트:
- 지분 변동: 지분율은 변동 없이 유지되었으나, 증여를 통한 지분 분산이 이루어졌습니다.
- 경영권 영향: 박영석은 여전히 대표이사로서 주요 경영사항에 대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위치에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