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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아시아 · 20260422
(주)코아시아의 최대주주인 이희준은 보유 주식 수와 지분율을 유지하며, 경영권에 직접 참여하고 있습니다. 주식담보계약이 연장되었으나, 지분율에는 변화가 없습니다. 투자자 관점 체크포인트:
- 지분율 유지: 지분율 19.58%로 경영권에 영향을 미치는 위치 유지 중.
- 주식담보계약 연장: 재무 리스크 관리를 위한 계약 연장으로 자금 조달 안정성 확인 필요.